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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말 , 강대국에게 굴복되지 않기 위해 생존을 위한 발악을 위해 신무기를 비밀리에 개발을 하게 된다.
2년 전 나는 직업군인으로 직장을 시작했으나 , 강대국에게 굴복을 뜻하는 타 세력을 제압하는 도중 폭발사고 때문에 오른쪽 어깨를 제대로 쓰지를 못하게 되었다. 여러므로 노력을 했다. 오른손잡이가 왼손잡이로 바꾼다고 용을 썼지만 쉽사리 되던가. 여러 문제가 있어 제대를 결심한 뒤, 연구생으로 직업을 욺겼다. 2년이 지난 지금 나는 정부의 요청으로 인해 국가연구소 소속이 되고 그 신무기 개발에 힘을 쓰고 있다.
국가연구소 기숙사 안. 나는 잠결에 어렴풋이 들리는 중년의 목소리가 들린다.
" 이봐 , 신입 일어나라고. 또 늦을꺼냐? "
" 아 , 죄송합니다. 아침은 일어나기 참 힘들어요 "
" 우리도 사람인데 우리는 안 힘들겠냐? 어리광 부리지 말고 퍼뜩 일어나 "
내 룸메이트 히메스. 46살 남자 그도 군인이였다. 꽤나 오래전 제대를 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올라온 케이스다.
나는 단지 과학을 잘 아는 편일뿐, 노력따윈 없는 케이스다. 남들은 나를 배짱이라고 한다.
" 얼른 일어나, 실적 올려야지 "
나는 부시시한 머리를 긁적일 뿐이다. 다시 말하지만 난 배짱이다.
" 먼저 가세요. "
히메스는 한숨과 함께 밖에 나간다
나는 더 자고는 싶지만 , 돈은 벌어야 되는 이 야박한 세상덕에 일자리에서 짤리면 안 되기에, 간단한 관리 후 밖을 나간다. 귀찮지만 그래도 나가야 되니 투덜거리며, 연구실로 향한다
연구실 안. 역시 정신없다. 몇 군인들이 수시로 자리를 돌고 있다. 마치 감시 당하는 마냥.
점심시간도 용납치 않는다. 그래선지 여기 사람들은 마른 듯하다.
" 히메스 씨, 잠시만 이리 와 보시죠 "
다른 연구원이 내 룸메이트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그 연구원은 꽤나 중요 위치에 존재하는 사람이였다.
오후 7시, 오늘따라 일찍 끝났다.
" 우후~ 이제 끝났네~ 이 지겨운 연구실를 드디어 나가네 "
나는 기지개를 폈다.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중년의 스멜과 함께.
" 이보게~ 그렇게 좋은가? "
" 히메스 씨, 고생하셨어요. 항상 열정적인데 쉴 틈이 있는데 즐겁지 않아요 "
" 자네는 몰라. 이 가장이라는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가족을 먹고 살리기 참 힘들지만 , 하지만 발에 땀나게 손에 물집 나게 일을 해야 우리 가족들이 좋아한다고 "
" 저는 아직 모르겠네요. "
" 연구소 안에도 미녀들 많잖아 "
" 있죠. 빨리 식어질 것 같아서 지금은 안 끌려요 "
" 끌리는걸로 연애하나? "
" 그런가보죠 "
여러 잡담을 나누면서 기숙사로 돌아간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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