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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강 혁 평범한 20대후반 남성 직장인이다 나는현재 중소기업에 월급을 타고 생활하는

말그대로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일이 일어나기전 이틀전일이었다 나는 부서에서 업무를 보던도중

중학교때 친구에 연락을받았다

 "혁아 00중학교 동창회하기로했으니 ㅁㅁ호프집으로 내일 밤9시로와 -이강현"

'중학교 동창회?...ㅁㅁ 호프집이라...'

이강현은 초등학교 동창이다못해  중학교내내 같은반이었다 엄청오랜시간 알고지낸 흔히말한

부x친구이다  핸드폰을 들고 멍하니 있으니 직장상사인 김성현 상사에게 한마디를 들었다

"강혁씨 핸드폰만질시간에 일이나더하세요"

김성현상사에 공격적인말투... 원래 나는 이사람과 친하지않다 무슨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나를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하지않는다 뭐 나도 저런불같은 남성이랑 친해지고싶지않다

"네 죄송합니다"

'싸가지없긴..'

어쩔수없이 답장은 다음에 하기로했다 더이상에 김성현이랑에 충돌은 원하지않기때문이다

뭐..저런사람을 상대하긴 피곤하니 혼자 조용히 욕을하면되는거다..

시간이흘러 점심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유난히덥구만"

나는 계속 덥다는 말만 반복하며 책상에 엎드려있었다

"같이 밥먹으러 가자"

같은 직장동료인 박수현 같은 고등학교를 나왔다 그다지 친한사이는 아니었지만

같은 직장에들어와 같은부서에 근무하게되고 '김성현'이라는 공공의적에의해 친해지게 되었다

김성현은 우리둘다 싫어하니...웃기고 슬프구나...

"아냐 됬어 너나가서먹어"

그러자 박수현은 의문가득한 표정으로 다시 내게 되물었다

"왜? 안먹는데"

딱히 안먹고싶어서 안먹는게 아니다 '못'먹는것 이다

저번달에 받은 월급은 이미 다쓴고 아직월급날까지 한참남아 어쩔수없이 먹지못하게된것이다

"배아파'

그말 한마디를 남기고 엎드려 나는 배고픔을 잊기위해 잠들었다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퇴근시간이되자 김성현이 한마디를 한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자 사무실에있는 모든인원 (그래봤자 김성현 박수현 나 그외2명 밖에없는 작은 부서이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성현에 유일한 좋은점이라면 퇴근시간 엄수이다 그덕분에 우리부서는 칼퇴근 부서라불리며

다른 부서원들에 부러움을 받는 부서이다

회사에서나와 버스를기다리며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다 시계를보자 시계는 오후8시정각을 가르키고있다

"밤이되도 아직덥구나,..."

혼자중얼되며 도착한 버스에올라타 집으로가 씻지도않고 잠에들었다

"빠라라랄빠라라라"

쉬지도않고 울리는 전화벨소리

'아...대체누구길래 계속전화질이야'

전화를받자 전화속너머 들려오는 목소리에주인공은 동창회를 주도한 이강현이였다

"야 강혁~ 너오늘 올거지?"

나는 아직 잠에 깨지않아 대충대답을했다

"어"

이강현은 밝아진 목소리로

"그래! 1시간후에 만나자"

'어'

그렇게 나는 전화를 끊고 2분강멍하니 있다가 깜짝놀랄수밖에 없었다

'벌써 8시라고? 하...꿀같은 휴일2일중 하루를 그냥 날려버렸구나..'

나는 여러가지 준비를 마치고 ㅁㅁ호프집으로 향했다

ㅁㅁ호프집-

문을열고 들어가자 익숙한얼굴에 3명을보고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났다

"여 이강현 최아람 심혜련!"

이름을 부르자 그3명은 나를 바라보곤 반갑게 맞이해준다

그리고 이강현이 말을 꺼낸다

"하하...좀더많이 불러볼려고했는데 다일이있어서 못온다고하네.."

좀실망한듯한 강현에등을 때리며 심혜련이 웃으며 말을했다

"푸하하!! 괜찮아 우리 4명에서 재밋게 놀다가면되지~"

아람이 혜련에 말에 호응을 하며

"그래그래~ 우리끼리 재밋게놀다가면되지!"

중학교 학창시절에 이야기를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술을 마시고있었다

나는 화장실을 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볼일을 다마치고 손을씻고있는 나에뒤에 누군가 다가와 의미모를 말한마디를 건넨다

"강혁씨 그날을 기억하고계십니까?"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있는사람이 내이름을 부르며 말을 건네자 나는 소름이끼쳤다

"네..? 누구신ㅈ...."

뒤돌아보며 누구냐고 질문을 하려는순간 그남자는 알수없는 무언가로 내머리를 가격하며 말을했다

"그날의 일을 기억하십시오"

털석-

"으으"

몇시간이지났을까 나는 눈을뜨고 주위를 둘러보니 같이술을 마신 3명과

전혀알수없는 장소에 깨어났다

"여긴어디지...왜여깄는지,,,"

공포에떨면서 아무말없는 최아람 욕을하며 계속문을 차대는 이강현 멍만때리고있는 심혜련

아무도 나에질문에 대답을 해주지않았다 약 3분이 지났을까? 고장난줄만 알았던 TV가 켜졌다

그리고 TV에는 의문에 그(남성인지 여성인지 구별이되지않는다)가 나오자 흥분한 강현은 욕을하며

소리쳤다

"누구야?! 씨X누군데 이런 미친짓을해?!"

당연하이야기지만 TV속에 그는 듣지못할것이다 그리고 그는 말을 시작했다

"안녕하십니까 강혁 강현군 아람 혜련양 많이당황스럽지요? 제가 당신들을 이곳에 납치해온이유는
그날의 기억을 되찾으라는 과제를 드리려고 합니다"

강현은 더욱더 욕을하며 날뛰고있고 나와 나머지 애들은 가만히 그의 말을들었다

"간단합니다 과제를 해결하시면됩니다 3시간후 저기보이는 상자에 전화기가 작동될것입니다

작동하면 과제에 답을 이야기해주시면됩니다 3시간마다 1번씩 총 5번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만약답을틀리거나 탈출할려는 행동이보이면..당신의 소중한사람들이 많이다칠것입니다"

말이끝나자마자 화면에는 가족,친구,애인에 모습이 나오며 그는 사라졌다

"씨발..."

생각나는 단어는 이한단어밖에 없고 우리들은 패닉에상태에 빠져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멍하니 TV를 바라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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